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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5-03 18:33
 조회 : 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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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단 묵주기도가 왜 이렇게
진도가 느릴까?
새벽미사 4:30분에 드리는 정성스런
성전건축 묵주기도는 너무도 애절한데~
나는 자주 그라프를 본다
변동이 있는건지 그대로인지 잘 판단이
안간다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묵주기도 드리자 그리고 봉헌함에 봉헌 하자
성전 건립에 중요한 것이 많이 있겠지만
묵주기도 만킄 중요할것이 어디 있으랴?
"너나 잘하시요"하신다면 할말은 없으나
오늘따라 왠지 내가 너무 무력해지고
성모성월 기도중에 목이 메인다
+ 주님의 집에 가자할때 나는 몹시 기뻣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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