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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4-22 17:26
웃음글 두개
 글쓴이 : juliana
조회 : 5,549  
        
        웃음글1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어느 날 천원짜리 지폐가 운전을 하다가 
                       만원이 타고 가던 자동차를 들이받았다. 
        
                       함께 죽게 된 천원과 만원이 베드로 앞에 섰다. 
                       먼저 천원이 살았을 때 행했던 행적을 살펴보던 
        
                       베드로 사도는 
                       곧바로 천원을 천국에 들여보냈다. 
        
                       그리고 만원의 행적을 살펴보던 베드로 사도 왈 
        
                      "넌 지옥에 가야겠다." 
        
                       만원이 화들짝 놀라며 항의를 했다. 
        
                      "아니, 왜 제가 지옥에 간단 말입니까? 
                       사고를 낸 것도 천원짜리 저 녀석인데... 
                       전 억울합니다." 
        
                       그러자 베드로 사도가 말했다. 
        
                      "만원아, 난 너를 성당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다만 봉헌 때마다 미사에 참례한 천원의 얼굴만을 
        
                       보았느니라."
        
         
        
        
        
        웃음글2
        
        어머님의 센스!!!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 끝에 삼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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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응삼" 
          <<< 마우스로 긁으세요...
        
        
        
        오늘도 웃음으로 행복하세요~~
         
        ^*^jul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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