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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4-21 08:45
하루의 반성 자료
 글쓴이 : juliana
조회 : 5,686  
윤석인 보나수녀/사랑의 향기마을
    ◑ 하루의 반성 자료 ◑ - 잠에서 깨어난 첫 순간 내 생명의 주님이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렸는가? - 아침기도를 어떻게 했는가? 기도시간을 늦춘다든가 귀찮아하거나 습관적으로 해치우지는 않았는가? - 제일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 혹시 게으름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필요 이상의 심부름을 시키는 않았는가? - 처음 대한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표정, 어떤 말로 인사했는가? - 사치한 옷차림은 하지 않았는가? 혹시 이상한 옷차림 때문에 이웃에게 불쾌감을 주지는 않았는가? - 화장할 때의 마음가짐은 어떠했는가? 외모만 꾸미려고 애쓰지 않았는가? 속마음도 함께 가꿔 볼 생각을 했었는가? 혹 천박하게 보일 정도는 아니었는가? - 사소한 일들을 하느님께 봉헌하여 가치있는 행위로 만들었는가? - 아침 식탁에서 음식을 준비해 준 사람과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했는가? - 하느님께서 주신 하루를 살며 나를 사랑하고 계신 하느님과 함께 사는 삶이 얼마나 존귀한 것인지 느낄 수 있었는가? 의식적으로 하느님을 찾으려고 애써 보았는가? - 삼종기도는 빠뜨리지 않고 하였는가? 나와 함께 사시려고 강생하신 말씀 [성자]의 사랑을 느꼈는가? - 감실 안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시려고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 오늘 하루를 하느님께 봉헌한다는 뜻으로 살았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살았는가? - 귀찮아서 하기 싫고, 하기 어려운 일을 기쁘게 하느님께 바친다는 마음으로 행하였는가? -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자기가 해 줄 말이나 일은 없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집안에서 오늘 자기가 맡은 일은 무엇이었으며 그 책임을 다했는가? - 오늘 만난 사람들을 생각해 보자! 이기심 때문에 불성실한 태도로 대하지는 않았는가? - 나를 언짢게 한 사람에게 불쾌감을 나타내 보이지는 않았는가? - 전화를 받는 나의 태도는? - 교만과 허영 때문에 진실을 감추고 말이나 행위로 거짓을 드러내지는 않았는가? - 이웃의 불행이나 슬픔에 대해 마음을 닫아 말과 행위로 그들을 돌보아 주는 일에 인색하지는 않았는가? - 직장이나 동네에서 비신자를 만났을 때 전교해야 하겠다는 마음이 있었는가? - 오늘 직장에서 자신의 직무를 어떻게 수행하였는가? 적당히 하루를 보냈는가? 아니면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는가? - 교회가 자기에게 맡겨 준 책임은 다했는가? - 낭비한 시간이나 돈은 얼마나 되는가? - 누구와 함께 점심, 저녁식사를 했는가? 혹시 사치스런 음식을 먹지는 않았는가? -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았는가? 혹시 부끄러워하지는 않았는가? - 자기 육신이 하느님의 성전임을 잊고 함부로 처신하지는 않았는가? - 이성의 매력에 이끌려 그릇된 욕정을 품지는 않았는가? 저속한 영화, 잡지, 소설 등에 빠지지는 않았는가? - 오늘 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살았는가? - 내일 해야 할 일은? - 내일 찾아 볼 사람은? - 내일 약속이나 의무는? - 내일 축일[혹은 기일]을 맞는 가족이나 친지는? - 내일 특별히 자녀들을 위해 해야 할 것은? - 내일 어떤 모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 자기에게 맞는 반성 목록을 만들어 매일 자신을 살펴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도록 함으로써 하느님께 점점 가까이 가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가톨릭 빛과 소금에서-

최순예 06-04-26 22:49
 
  제가 지금 35살인데 사춘기때 누구를 설레이면서 짝사랑 했듯이 사춘기때의 마음처럼 하느님을
예수님을 설레이는사춘기때의 마음처럼 사랑하게 됩니다.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글과 음악 올리신 분 존경스럽습니다. 신부님 최순예(마리아) 입니다. 이매동 성당 홈페이지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이처럼 카톨릭 신자인 제가 지금처럼 지금이마음 처럼 자랑스럽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애인같은 적은 지금 처음입니다.성모님사랑합니다. 지금의 순간을 주셔서 이글과 이음악을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이글과 이음악을 듣고 감사의 기쁨의 회계를하고 하느님 예수님을 사춘기때의 마음처럼 순수하게 짝사랑해서 기쁜 삶 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 그렇게 되도록 사람들께 저보다 더 어려운처지에 있는 사람들께 은총의 기회를 주세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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