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남한산성에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전 보좌신부이셨던 박경민 신부님을 만나뵙고 잠시 환담하였습니다. 우리 이매동 성당 교우분들께서도 가끔들어 오시어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를 바라신다고 하셨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관련링크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