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6-02-23 10:37
 조회 : 5,452
|
+찬미예수님 교황님 감사 !!
할베요 할베요
뭐 하십니껴
에끼 이녀석 그래 뭐 하고있다 와?
우리할베 나의 할아버님 !그 래 맞다
김수환 추기경님과 정진석 새 추기경님은
우리 할베 이시다
인중(코밑과입술사이)이 길어 더욱어지신 김추기경님 할벰
손이 도톰하고 부드러워 "얼라"손같이 따뜻한 정진석 새추기경님 할벰
세파에 시달려 짜증나고 울컥할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위안이 되는 두 할베의 얼굴
빨간 망또 속에 그윽한 그 모습
붉은 수단자락끝에 비쳐지는 그 자태
그저 달려가 한번 잡아보고 싶은 그 손
마냥 뛰어가서 안겨 보고싶은 그 품속
할베요 할베요 !두분 추기경 할베요!
선한목자 우리 추기경님들
착한할베 우리들의 할아버님들
오래 오래 사셔서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소서
우리 할벰 뵙고싶어요 (옮겨온글)
-가톨릭 굿-뉴스 자계판 이정원 글-
정진석추기경님 경하드립니다 <바오로성당 새벽별 요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