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6-02-17 09:54
성지가지를 내리며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703  

+고통중에계시는 예수님 성모님 !!

십자가상에 걸려있던 성지가지를 십자가에서 내린다

세월이 빨라 벌써 1년이 지나고 다시 사순절을 앞두고있다

1년간 십자가를 바라보며 내 십자가를 지고 잘 살았나 ?

아무리 좋게 평가해도 지고간사실은 없고 자꾸 피하며

내 편한대로 살아온것 같아 고통중에 계시는 예수님께

정말 죄송하고 부끄럽고 한심한 마음으로 가슴을친다

이가지들이 태워져서 먼지와 재로되어 내머리에

발라지며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는 말씀이

새겨질텓데"다 부질없는 세상사에 뭐 그리 애착할까?"

일깨우는 사순절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사순절엔 고백성사도 자주보고 십자가의 길도

자주 걸으며 내 삶이 좀더 정결해 지고 고독하며

절재하는 생활에 병행되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소원해  본다 그리고 성삼일 주님의 망 예수님 부활의 밤을

애타게 기다리며 이 사순시기를 보내고 싶다    아~~~멘

+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양하나이다 /주님의 십자가로 온세상을 구원 하셨나이다 !!

<묵은 성지가지를 내려 성당에 가져가며 새벽별 사순절 준비  묵상>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