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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2-12 09:34
새벽미사 강론을 들으며(다시듣고 싶어요)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696  

+ 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오늘 연중 6주 주일 새벽미사에 요한 신부님
강론에 몰카이섬 다미안 신부님의 섬 사목을

하신 이야기를 하신다 .문둥병 나병 한센씨병등
천형의 병으로 고통받는 나병환자들을 기억하면서

한젊은 사제의 생애를 거울삼아 우리신부님도
각오를 다지는 모습에서 많은 감명을 받고 은혜로웠다

사실 나환자하면 생각나는 분들이 많다
우선 소록도를 방문하시어 고통의 환자들을 어루 만지시며
위로하시던 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젊은 시절 이곳에 오시어 7순울 넘어 고국으로 돌아가신 두분의 수녀님들

시흥에 소재한 성라자로 마을을 돌보시다 돌아가신 이경재 신부님 . 은퇴후 이곳에서
환우들과 같이 생활하다 돌아가신 노기남 대주교님 등등

오늘 그분들을 기억하며 감사와 사랑을 드리고  나환우들이 주님 치유의 손길이 내리시길 기도한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낮기를 원합니다 .그래~

+ 네 믿음대로 될것이다 아~~멘

홍보 분과에서는 신부님께 말씀 드려서 동 계시판에강론내용  올려주시면 모든 교우들이
(특전.9시 11시에 못들은 분들)보시고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게 될것입니다

꼭 부탁합니다

주)참 신부님께서 피정을 잘 마치시고 아주 즐겁게 지내셨답니다
그리고 미사가 없는대도 주임신부님과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고
걱정해주신 모든 교우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영원히 받으소서 ! 샬~~~~롬

juliana 06-02-12 15:20
 
  새뱍미사에 참여치 못한 저에게도 좋은 느낌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강론하시는 신부님을 떠올리며 두분의 사제를 위해 다시 기도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지키시어 우리의 영혼에 많은 양식을 넣어주소서...아멘
새벽별 06-02-14 09:46
 
  홍보분과에서 강론을 왜 안올리는지?바쁜가 아니면 딴 이유가 있는걸까? 좀더 기다려 보는게~~~~~~~~~
홍보분과 06-02-15 23:29
 
  신부님께 여쭈어 보겠습니다만 신부님은 원고를 적어 놓으시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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