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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1-15 13:09
성물방에서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748  

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오늘 성물방에 들려 묵주를 구입했다
봉사자 자매님이 반갑게 인사한다

새벽별이시냐구?아무말도 안하고
웃으며 돈내고 나오는 길에 성모회 장터에서

백설기를 사서 들고 걸어내려와
성당입구에서 감귤 한바구니 사서

덜렁덜렁 들고 오는데 11시교중미사
참여자들 만나면서 이애기 저애기 하며 ~

성당 신축금을 위해 정성껏 봉사하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주일이다

사온 감귤 떡은 점심에 먹으려고 사왔다
우리데레사가 아들집에 가고 나 혼자

점심을 때우고 조용한 시간에 기도하며
영신적인 쉼의 시간을 가지게 될끼다

새묵주를 침구하며 묵주기도 열심히 드려야지 .
쓰던 묵주는 오래되어 줄이 상했으나 잘이어서

보관해야지 나의 오랜 동반자인 묵주니까.
어떻게 그분들이 새벽별을 보았으까?

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자매님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셰요 알~렐루야

주님의 집에 가자할때 /나는 몹씨 기뻣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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