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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2-31 13:35
한해를 감사하며 봉헌된 미사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525  

+평화의 아기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

한해의 마지막 미사가 성탄8일축제 7일차를 경축하며
감사와 아쉬움속에 경건하게 들여진다

모든게 아쉬웁고 후회도 많은 지난 일년이지만
모든게 주님의 돌보심에 어려운 파도에도 살아남아

이렇게 감사로히 드리는 미사에 참여할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격스럽고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어느해보다도이 해에는  어려운일에 허덕일때 그분의 손길을
따스히느끼며 눈물닥아주시던 성모님을 생각할려치면

지금도 더운 눈물이 흘러내린다 그시련을 통해
나는 다시마음과 몸을 다시 추수리며 겨우겨우 힘을

얻어 발길을 조심조심 띄어놓으며 감사의 길을 간다
그리고 여분의 시간을 허락하셨다 그시간이 다시 새해라는

백지 365장을 주신다 한장 한장에 무엇을 그리며
무슨흔적을 만들어 내년 오늘 미사에 봉헌할 건가를 ....

다시 고개숙여감사드린다 그리고 또한해를 주님께 봉헌
하면서 주님 닥아오는 새해기도를 드려본다새해에는

힘과 용기를 주시고 더욱더 당신께 의탁하며 살게 하소서
새해에는 화두를 "주님께는 영광을 성모님께는 사랑을!"로 정한다

일년내내 이 화두를 흥헐대며 주님께의지하며 성모님의 포근한
품안에안겨 세찬 세상 유혹에서 보호받고 싶다

감사속에 이한해 2005년을 보내고 희망과 소망과 은총의
새해 2006년을 기다려본다

아~~행복하다 그리고 감사스럽다
주님은 세세이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나이다

교우여러분 !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셰요 아~멘

새벽별 송구영신 인사 큰절

엘리사벳 05-12-31 22:40
 
  그렇게 힘든일이 있엇나요?늘 좋은글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셰요 새벽별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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