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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2-16 11:42
 조회 :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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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렐루야 아베마리아 아-멘
새벽미사 봉헌하러 가는길 보름달이 아주밝게 빛난다
보름달의 아름다움을 볼때마다 성모님의 아름다움과
고운자태를 생각한다 레지오 "까테나"에서 "달과 같이 아름다운 저여인은...."
그옆에는 무수한 새벽별들이 찬밤하늘을 영롱하게 밝히고있다
내 별명이 새벽별이다 새벽마다 나의 미사길을 밝혀주고 찬미해주는
내 새벽별이 오늘따라 둥근 보름달과함께 나을 기쁘게하고 감사롭게한다
이 세상을 만드시고 보기좋았다(창세기기록)하신 창조주의 섭리에
감격하고 살지만 오늘 아침에 바라보는 아침세상은 너무도 감미롭다
해와 달과 별들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창조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비천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실 구세주를
기다리는 대림절!이사건이 바로 구원의 신비가 아닐까?
사실 미사성제는 창조의 신비에 놀라와하며 구원의 신비에
감사히는 제사라고 말하고 싶다(감히 정의내리기가 어럽고 외람되지만)
날씨가 매섭고 사는게 만만치않은 우리삶이지만 아기예수님의 따뜻한
평화를 기다리며 이 세모와 성탄절을 기둘이며 위로를 받아보자
"하늘과 땅을 지어내신 창조주시여~~(가톨릭성가)응얼거리며
대림4주를 맞이하련다 주님은 좋으시다 찬미를 하여라 아~~멘
+ 하늘아 즐거워하여라 땅아 기뻐 뛰어라 우리 주님께서 오시어
당싱의 가련한 이들을 가엾이 여기시리라 (이사야서 중에서)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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