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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2-08 10:38
오늘 새벽미사 풍경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603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미사가 시작된다
김지훈새신부님의 흰색제의가 눈부시게 성스럽다

6개의촟불이 대축일을 밝히고 감실앞에계시는 어머님의
자태가 오늘따라 더욱자애로우시다 리본달린 서양란이 주위를 꾸미고..

성모님께서 원죄없이 잉태하셨기에 미리미리 주님의 돌보심이 있었기에
그어려운 처녀잉태도 그 어려운 아들의 십자가 처형도 그의 죽음도 인내하셧스리라

우리가정의 어머니시며 모든이의 위로자이신 성모마리아 !!
오눌 대축일에 당신의 은총을 우리모든 가정에 내려주소서

아기예수님을 잉태하신 요즈음 저희들은 판공성사를 통해 죄사함 얻고
깨끗하고 텅빈 마음에 아기예수님 이오시길 기다리고있습니다

징글벨 ~노엘 ~고요한밤 ~~크리스마스케롤속에 성탄이 기까워 온다
모두 모두 즐거워 하자 그리고 평화를 기원해보자

+이몸은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 지소서 /마니피캇중에서

새벽별 05-12-08 10:41
 
  은혜로운 대축일 새벽미사를 봉헌하고 나오는데 새벽별이 유난히도 반짝이었습니다
건강하게 새벽별보며 성당가는 길이 얼마나 큰 즐거움일까??주님은 찬미받으소서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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