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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2-05 09:51
 조회 : 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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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영광을 성모님께 사랑을 !!
성당설립 10주년이 되니 어렵게 마련된 성당부지에 공사표시 울타리가 처지고
우리들은 감격하며 성당부지 주위를 한바퀴 돌아본다
분당 신도시 가 생겨 입주하고 분당신자 수만명이 학교마당 탄천변등을 돌아 돌아
미사드리며 성당신축을 염원하는 기도를 드리던 생각에 또다시 가슴설렌다
주차장으로 많은이에게 편의를 주고 사랑받던 우리 성당부지가 이제 하느님의
성전으로 다시 하느님께 봉헌되니 주님은 찬미받으시고 우리는 복되다 하리라
미사 봉헌때 걸어 다니시라시라는 교회 관계자들의 말씀이 이제 실감나는 때이다
왜냐하면 차를 끌고(?)와도 주차할곳이없다 .그리고 비집고 세우면 딱지 아니면 차끼리 키스나..
10분 아니면 20분 먼저 집을나서서 걸으시며 성당 신축9일기도를 한꾸미씩 더드린다면
주님과 성모님은 얼마나 좋아하실까?그리고 성당신축기쁨과 건강기쁨도 함께 내려 주시지 않을까?
"이봐요 새벽별 아저씨 당신은 집이 가까우니까 그런소리하지?실제로 당신도 당하면 차몰고 올걸!"
글쎄요 저도 어려서 시골공소집 아들이라고 10리(4키로)떨어진 성당을 걸어서 다니고 새벽 복사도 섰답니다
그때 내소원이 성당 가까운데서 사는게 소원이었는데 주님께서는 그 원을 들어주셔서 서울과 분당으로 올라온후는
늘 제집가까이 성당이 신축되는 거였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소원)을 이루신다"는 말씀 ...
이제 시작이며 일어설때입니다 이제 묵주기도 열심히 드리고 물질적으로도 헌신하며 모든것을 다쏟아 부어야합니다
그옛날 신문지를 묵어 성당신축부지 모둠고에 끌가시던 허리굳은 할머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마음으로 ...아~멘
+ 주님의 집에 가자할때 나는 몹시 기벘노라 ~/시편 좋은 하루되십시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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