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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1-28 09:29
쓸때없는일에 마음을쓰며 살아가니~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477  
+ 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예수님이 오시길 기다리며 회계하는 대림절

쓸데없는 세상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산다

묵주를 들고 입으로는 아베마리아를 외워보지만

내 마음은 온통 잡다한 세상일에 마음이 가 있다

너희는 근심도 걱정도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왜 나는 이 새해(전례력으로)벽두에 지난일과

닥아올 사소한일에 집착하고 걱정을 하는걸까?

비우고 비워서 넓은 마음의 성전을 만들고 고요와

안온함으로 오시는 아기예수님을 맞이해야 할톈데.

주님!당신의 성령으로 저의 마음을  지켜주소서

성모님 당신의 사랑으로 제 마음을 평화길로  인도하소서

한국의 모든 순교성인성녀와 순교자들이시여

저의 삶을 올곧게 살아가도록 전구해 주소서 아~~멘

    +주님의 집에 가자할재 나는 몹시 기뻣노라 !  샬~롬

새벽별 05-11-28 09:33
 
  대림환의 첫번째 자색초가 밝게 타오릅니다
새벽미사 봉헌하며 아주 겸손한마음으로 나의 자세을 고쳐봅니다
희망과 기다림의 대림절 되시길 기도하며~새벽별 아저씨
juliana 05-11-28 17:45
 
  제가 느끼고 있는 모든 잘못을 지적하여 주셨군요. 새벽미사 봉헌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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