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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5-10-31 22:54
길
글쓴이 :
한알프래드
조회 : 5,535
낙엽을 밟아 보세요.
때를 다하여 새옷으로 단장 하려나.
나는 다 망가 졌지만 이만한 것도 감사 하며
낙엽을 밟으며 미래를 예쁘게 새 단장 하렵니다.
한알프래드
05-10-31 22:56
주님!!!
나에게 손해를 준 그 사람이 용서가 안됩니다.
도와 주소서
주님!!! 나에게 손해를 준 그 사람이 용서가 안됩니다. 도와 주소서
김스테파노
05-11-01 08:11
첨부화일 올릴때 호일 이름을 영문이나 숫자로 해보세요.
첨부화일 올릴때 호일 이름을 영문이나 숫자로 해보세요.
김요셉
05-11-04 10:21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멋진 사진이군요....
이슬에 젖은 낙엽 위를 걸으면서 형제님의 과거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 나는 것 같아
저도 덩달아 마음이 착잡하군요...
그러나 새로운 마음으로 그분을 용서하시고 주님께 의지하여 모든 것을 맡기십시오.....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멋진 사진이군요.... 이슬에 젖은 낙엽 위를 걸으면서 형제님의 과거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 나는 것 같아 저도 덩달아 마음이 착잡하군요... 그러나 새로운 마음으로 그분을 용서하시고 주님께 의지하여 모든 것을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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