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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0-31 15:11
질문 드립니다.
 글쓴이 : 박소영
조회 : 5,357  
안녕하세요.
스물 넷 마리아 막달레나 (박소영)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꽤 오랜 시간 성당을 다니지 못했어요.
물론 이따금씩 미사를 드리긴 했지만 일상에 쫓기다 보니 주일에 성당 나가는 것이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많이 소홀했어요.
그래도 기도는 열심히 하긴 했습니다.
오래간만에 오니 너무 어색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꽤 오랜 시간 판공성사도 보지 않은 상태라 냉담자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동안 방법을 몰라 더더욱 미룬 것도 있어요.
알려주시면 성실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요셉 05-10-31 15:40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박소영 막달레나 자매님. 
저희 성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자매님의 교적이 어느 성당에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자매님이 사시는 관할 성당으로 옮기시구요.(우리 이매동 본당이시면 사무실에 전화하셔서 사무장님과 협의하셔서 교적을 옮기시구요 다음에 주임신부님과 면담을 하시면 됩니다. 사무실 전화번호: 031-703-4437)  아무쪼록 냉담을 푸시고 주님의 큰 은총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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