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이 되어 - 이해인
우산도 받지 않은
쓸쓸한 사랑이
문 밖에 울고 있다
누구의 설움이
비 되어 오나
피해도 젖어오는
무수한 빗방울
땅 위에 떨어지는
구름의 선물로 죄를 씻고 싶은
비오는 날은 젖은 사랑
수많은 나의 너와
젖은 손 악수하며
이 세상 큰 거리를
한없이 쏘다니리
우산을 펴주고 싶어
누구에게나
우산이 되리
모두를 위해
준비하실 악보
* 입당/45 봉헌/439.217 성체/160.165 파견/77
* 성체특송 : #3085 가르쳐주소서
* 화답송 : 연중 제31주
* 파견특송 : 없음
* 깃의 색상 : 초록색
* 미사 후 연습 한시간 있습니다...^^*
* 10/31 월요일 오후 8시~10시 까지 연습 있습니다.
* 슈벨트 미사곡
* #5091.5092.5093.5094.5096.5097.5098.5099
#5101.5102.
#4106 거룩한 성령 내맘에
#5051 주는 나의 목자
#5052 아 용서하소서
* 이상의 악보는 [발표회준비곡]으로 이름 함
* 흐르는 곡은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합창은 혼자 잘하거나 남을 따라부른다고
되지않습니다. 한데 모여서 소리를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결석은 하지 맙시다.
체칠리아성가대는 발표회를 잘 할 수 있다
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열심히 연습해요^^*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