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
|
작성일 : 05-10-01 00:00
 조회 : 5,270
|
<html>
<head>
<style type='text/css'>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style>
</head>
<BODY leftMargin=8 topMargin=4>
<DIV> 묵주를 손에 들고 탄천(세느강)을 따라 성전 건립을 위한 로사리오 기도를 바친다. </DIV>
<DIV> </DIV>
<DIV>'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DIV>
<DIV> </DIV>
<DIV>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DIV>
<DIV> </DIV>
<DIV> 성전 건립할 터가 보인다. 어느새 분심이 든다. 상공회의소와 국민은행,농협 가운데 세워질 우리 모두의 꿈인 성전의
모</DIV>
<DIV> </DIV>
<DIV>습을 상상해 본다. 주위의 건물들을 압도하며 보란듯이 우뚝 솟아 한폭의 조화로운 그림으로 비춰온다. 성전 내부의 대성</DIV>
<DIV> </DIV>
<DIV>당, 십자고상, 성모상등 예수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들도 그려본다. 성전 건립을 위한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는 모습</DIV>
<DIV> </DIV>
<DIV>들도 그려본다. 불철 주야 잠도 줄이시고 고생하시는 신부 님의 모습도 보인다. </DIV>
<DIV> </DIV>
<DIV> 어느 자매님인지 배를 쑥 내밀고 춤을 추듯 걸어가고 있다. 세느강의 물소리는 도미솔솔 노래하며 오리는 꽥꽥, 황새</DIV>
<DIV> </DIV>
<DIV>는 희고 큰 나래를 펄럭이며 춤을 추고 하늘에는 새들이 사랑해요 사랑해요 노래하고 주인을 따라 뛰어 가는 강아지도
덩</DIV>
<DIV> </DIV>
<DIV>실 덩실 춤을 춘다. 반 발자욱도 못 겉는 할아버지도 손벽을 치며 부지런히 걷고 있다. 세느강 옆의 이름
모를 풀들도 나</DIV>
<DIV> </DIV>
<DIV>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잔디 위의 어린 아이들도 기뻐 날뛰고 있다. 세느강을 스치는 싱그러운 공기는 너무나
향기롭</DIV>
<DIV> </DIV>
<DIV>다. 창조주의 모든 피조물들이 예수님을 찬미하고 있다. </DIV>
<DIV> </DIV>
<DIV> 주님 모든게 부족한 제가 이렇게 복이 받치도록 행복해도 되는 겁니까?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
감사합니다. 혹자는 천</DIV>
<DIV> </DIV>
<DIV>당 밑에 분당이라고 한다지요. 가정의 건강과 평화를 주신 주님과 주님이 주신 대자연을 찬미하며 세느강을 걸으며 느끼</DIV>
<DIV> </DIV>
<DIV>고 있는 진정한 이 행복은 분명 살아있는 천당이랍니다.</DIV>
<DIV> </DIV>
<DIV> 주님 우리 7000여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우리 모두의 꿈인 성전 건립을 하루 빨리 성취하도록
도와주소서.</DIV>
<DIV> </DIV>
<DIV>한장의 티켓이라도 더 살수 있도록 도와주소서.</DIV>
<DIV> </DIV>
<DIV>10월 9일 개최되는 한마음 축제가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뭉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게
하소서</DIV>
</BODY>
</html>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