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라리 네가 차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하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 그러나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 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묵시 3.15~16) 아멘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마태 11.28) 아멘
오늘은 한 연흠 다니엘 신부님 으로부터 성령 세미나 소개강의
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