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추석 명절, 행복하시옵소서~~ ^^* 시편 65,9- 하느님은 이 땅을 찾아 오시어 비를 내리시고 풍년을 주셨습니다 손수 파 놓으신 물길에서 물이 넘치게 하시어 이렇게 오곡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렇듯이 복을 내려 한 해를 장식하시니 당신 수레 지나는 데마다 기름이 철철 흐릅니다 풀밭마다 양떼로 덮이고 골짜기마다 밀곡식이 깔렸으니 노랫소리 드높이 모두들 흥겹습니다 민족의 대축제 추석명절에 조상님들을 기리며 하느님께서 내려주신 풍요로움으로 자손들이 사랑의 만남과 헌신을 나눕니다 서로 한 마음으로 도우며 즐거워하는 이 축젯날에 모두가 기뻐하며 행복해 하니 이는 하느님께 영광이요 찬양이나이다 신부님....^^, 더도 말고 추석날의 보름달과 같은 풍성한 마음으로 저희 이매동 바오로성당 교우들을 사랑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