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아브라함 수녀, 최 이레네 수녀, 김 에비타 수녀, 조 인노첸시아 수녀,
최 프란쯔 수녀, 박 아니타 수녀, 김 마리다니엘
수녀, 정 마리제인 수녀,
정 이사악 수녀의 종신토록 주님의 정배로 봉헌된 복된 날의 모습입니다.
생명의 빛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촛불을 들고 입장하는 수녀들입니다.

오라, 그리스도의 정배여.
주의 화관을 받으라.
주 너를 위하여 마련하셨도다.
영원히
예비하셨도다.



"저희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에서
죽기까지 항구하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을 청합니다."



"저는 성령의 은총과 영원한 도움의 성모 마리아의 도우심으로
총원장 수녀님과 수도 공동체 앞에서 하느님께
종신토록
정결과 청빈과 순명을 서원합니다..."

"종신서원 표지로 이 반지를 받으시오.
수녀는 그리스도의 정배로서
영원한 기쁨의 잔치에
들어가도록
순결한 사랑과 신의를 지키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