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가치를 내보이려고 애쓰지 말자 **
겸손과 내적 평화는 나란히 존재합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증명하려는 욕망이 적은 사람 일 수록 얼굴에 평온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치와 성취를 내보이며 자랑하고 자기의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확신시키려고 애 쓰는 것은 마음을 피로하게 만듭니다.
자기 자랑은 자신이 어떤 이을 성취하여 얻게 된 긍정적인 감정이나 자부심을 희석시키는데다가 자신의 능력을 증명 하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상대방은 더욱 더 그 사람을 피하고 등 뒤에서 흉을 보고 분개하기까지 하게 합니다.
현실은 역설적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동의를 얻기 위해 애쓰지 않을수록 그 들로부터 더 큰 동의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조용한 내적 확신을 가진 사람, 자신을 내 세워 자랑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따뜻한 무엇인가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진정한 겸손을 기르는 방법은 이를 직접 실천하면 된다고 합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감정'을 바로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자랑할 기회가 생기더라도 그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마음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사랑과 배려를 서로 공유하는 우리 형제자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 하라." - 마태: 6'1 -
어쩌면 저를 빗대어 글을 썻는지 참으로 부그러운 마음뿐입니다.
주님! 저는 언제나 철이 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