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지극히 겸손했으며 , 더없이 아름다웠던 ,
소공동체 모임,울뜨레야,그리고 전례활동등으로 저희 이매동 바오로성당의
모범적인 신앙인이었던 한기택 크리스토폴 형제님께서 어제 (7월24일) 해외에서
갑작스런 사고로 주님 곁으로 떠났습니다.
주님의 나라에서 평안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바랍니다.
-7월 25일 성당 4층 9교리실 저녁 9:30부터 형제님을 위한 기도/연도
-7월 26일 저녁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