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예수님 주님은 일을 성공적으로 잘 한것에 대해서는 상을 주시지 않으시지만 착한 지향과 노력에 대해서는 반드시 상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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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온힘을 다해서 제 능력껏 모든것을 행한다면 나머지는 제가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심한 폭풍이라도 저의 깊은 평화를
방해하지는 못합니다. 제 양심 안에는 하느님의 뜻이 거처 하시기 때문입니다.
좋거나 싫거나 모든 사건들과 사물들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특별한 애정의 표지라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인다.
나의 소원이나 뜻이 아무리 거룩하고, 고상하고,아름답다 하더라도 내 지향은 항상 마지막 자리에 두고,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첫째 자리에
두겠다.
- 성녀M.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일기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