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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6-03 00:00
 조회 : 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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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mg src="<A
href="http://www.yonghyon.com/imges/MOY-2.jpg">http://www.yonghyon.com/imges/MOY-2.jpg</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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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STRONG><FONT color=#008000 size=2>만물이 싱그러움으로 짙게 푸르르 가는
오월입니다.<BR>따사한 햇살이 자연속에 머물면 생명은 줄음을 못 참아<BR>꾸벅꾸벅 낮잠을 청하고 한 바탕 비가 쏟아지면 생기
찾아<BR>생명이 힘차게 활동하는 이 아름다운 성모님을 칭송하는 달 </FONT></STRONG></DIV>
<P align=center><BR><BR><BR><STRONG><FONT color=#008000 size=2>오늘은 <FONT
size=3>5. 28</FONT>일 성모님의 밤 <BR>이천년의 시간 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는 오늘의 어머니로 성모님을 만나고
있습니다.<BR>‘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BR>주님 부르심에 응하여 이 겸손하고 온전한 하느님께 대한
<BR>순명과 믿음으로 이 지상에 하느님을 모셔왔으며 이에<BR>인류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FONT></STRONG></P>
<P align=center><BR><BR><STRONG><FONT color=#008000 size=2>사람 중에 가장 복되신 성모마리아,
저희 어머니시어! <BR>저희들은 어머니를 사랑하고 칭송합니다. <BR>오늘 또한 성모님의 밤을 보내면서 성모님의 신심을 본받고자 합니다.
</FONT></STRONG></P>
<P align=center><BR><BR><STRONG><FONT color=#008000 size=2>성모마리아! 이 죄많은 죄인들을 위하여
언제나 주님 곁에서 기도드려주시는 어머니!<BR>말로만 부르짖는 저희들이 성모님의 신심을 본받아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행동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소서. </FONT></STRONG></P>
<P align=center><BR><BR><STRONG><FONT color=#008000 size=2>저희들이 무심코 내뱉는 가시 돋친 말
한 마디, 생각하고, 행동하는 생활이 성모님의 보살피심으로 변화되고 성령님의 이끄심으로 충만한 믿음으로 머리와 마음을 다스려 살게 도와주소서.
</FONT></STRONG></P>
<P align=center><BR><BR><FONT size=2><STRONG><FONT color=#008000>매년 되풀이 하는 성모님의
밤 행사가 이 순간부터 저희들 마음속에 깊은 신심을 새겨 주시어 세상에 살 동안 주님나라 성취를 위하여 성모님의 용사가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맨. </FONT></STRONG><BR><BR></P></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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