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5-05-20 00:00
내일은 "부부의 날"이랍니다(5.21)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825  
<html>
<head>
<style type='text/css'>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style>
</head>
<body leftmargin='8' topmargin='4'>
<div>+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div>
<DIV> </DIV>
<DIV>성모성월이며 가정의 달인 오월도 어느덧 하순에 접어들었습니다 </DIV>
<DIV> </DIV>
<DIV>가정의달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모두 지내고 </DIV>
<DIV> </DIV>
<DIV>이제는 우리가정의 기둥인 우리내외 "부부의 날"이 내일 입니다 </DIV>
<DIV> </DIV>
<DIV>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 한솥밥 먹어가며 아웅다웅 알콩달콩 </DIV>
<DIV> </DIV>
<DIV>살아온지도 어연 35년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으니 </DIV>
<DIV> </DIV>
<DIV>어찌 감계무량하지 않으랴!!</DIV>
<DIV> </DIV>
<DIV>생각해 보면 그긴 세월동안 하느님을 모시는 믿는 가정에서 </DIV>
<DIV> </DIV>
<DIV>존경스러운 부모님을 불효함속에 하늘로 모시고 어린 자녀들이 </DIV>
<DIV> </DIV>
<DIV>잘자라 제밥벌이 하면서 역시 성가정 이루며 살아가고 있으니 </DIV>
<DIV> </DIV>
<DIV>이어찌 감사하고 기쁘지 않으리오</DIV>
<DIV> </DIV>
<DIV>그간 무거운 시집살림을 잘 수행하면서 조용하고 묵묵히 맏며느리 일을 </DIV>
<DIV> </DIV>
<DIV>잘 지켜온 나의 내자 데레사에게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사랑을 </DIV>
<DIV> </DIV>
<DIV>기원해주고싶어집니다  데레사!고맙습니다 </DIV>
<DIV> </DIV>
<DIV>본당모든 부부님들에게 부부의 날을 축하드리고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DIV>
<DIV> </DIV>
<DIV>기쁘게 살아가시는 여러분이되시길 기도하렵니다 </DIV>
<DIV> </DIV>
<DIV>"지어낸 말씀"</DIV>
<DIV> </DIV>
<DIV>아내여러분!!남편에게 기를 넣어 주십시요 그들은 지금 외로워합니다 </DIV>
<DIV> </DIV>
<DIV>남편들이시여!!힘을 내십시요 누가 뭐라해도 가정의 기둥은 당신들입니다 </DIV>
<DIV> </DIV>
<DIV>자녀여러분!!부모님에게 기쁨을 드려주셰요 특히 아빠들에 품에 자주 안겨 보셰요 </DIV>
<DIV> </DIV>
<DIV>+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 분을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아~~멘</DIV>
</body>
</html>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