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이라고 합니다. 밥짓고 농사를 짓는것 처럼 복도 밭을 일구듯 지어야 하느님이 그 마음을 읽는다고 합니다. 봄은 봄이로되 아직은 쌀쌀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