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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1-31 12:31
 조회 : 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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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
성당이 자꾸올러가고
지하길도 보여 아주 신기하고
감사히기 그지없다
터 파고 공그리하고 할때는
구경도하고 했는데
실상 건물이 형성되고서는
구경도 못하게 접근도 못하게 한다
안전상 안된다니 수긍해야지..
이렇게 큰성전이 완성되어 가는데
나는 무엇을 했을까?
무엇을 보태고 무엇을 봉헌했는가?
기적이 따로있나 ~이것이 기적이지 ..
미사전 묵주신공이 고작이면
나는 너무 나태한 이매동신자가 아닐까?
이거룩한 성전은 언제쯤 어떤모습으로 우리게...
밖에서 구경하고 있는데 이런프링카드 말이 내눈에 들어온다
"성전은 시멘트와 모래로 짖는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기도와 정성으로 지어지는 것입니다"라고
새벽미사길에 한바퀴돌아 보며 오늘도 순조롭게
그리고 사고없이 성전이 지어지길 기도할때
신축성당위 하늘에 새벽별이 반짝인다
+주님의 집에 가자할때 나는 몹시 기뻣노라~~(시편)
성전건축을 위한 묵주기도에 더욱더 정성을 모읍시다
매 미사전 30분부터합니다
주님은 좋으시다 찬미들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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