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7-01-03 11:14
 조회 : 5,679
|
+평화의 아기예수님 복되신 동정성모님 !!
오늘 새벽미사 강론에서 신부님은 알것 같기도 하고
전혀 모르기도 할 말씀을 하신다
"알고서 믿는것과 믿고서 아는것은 어떤것일까요?"
아리송하다
그러시고 "우리는 많은것을 알고 있으나 행동면에서 는 아는 만큼
성숙해 있지 않습니다"라고
한예로서 신학생과의 인터뷰 내용 ~~~~생략
나는 깊히 생각해 본다 어린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먼곳의 성당을 다녔고 추은겨울날새벽 그리고 그더운 삼복더위에도
복사을 서고 그래서 그런지 " 알고서 믿은것이 아니고
믿어서(무언지도 모르고)알게(희미하게 나마)된것 같다 "
여하간 아주 아리송한 질문과 과거의 아름다운 애기로
우리를 감동시키시는 신부님 강론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풋풋하시고 간단하시고 그리고 미소를 짓게 하는 신부님의 강론에
우리교우들은 하루를 기쁘게 또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일찍일어나오는 새벽미사도 좋은것알아서 나오는게 아니고
나와 미사봉헌하고 보니 은혜를 느끼는게 아닐까?
존경하는 바오로 신부님! 금요일 새벽 에는 어떤 주제의 강론을 구상하고
계신가요 ?기다리며 오늘을 삽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하면서 샬~~롬
+ 주하느님 주님의 백성을 도와 주시며 다스리시니 오늘도 내일도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덧없는 현세의 사물로도 위안을 받고 주님을 더욱신뢰하며 영원한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영성체후 기도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