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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22 00:22
역시 건영 형제회야!
 글쓴이 : 요한 김
조회 : 6,656  


역시 건영 형제회가 으뜸이여!

 

2월 21일 건영 형제회에 다녀 왔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건영 형제회에는 남 다른 매력이 있는 게 틀림없다 원노급 두분이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못 나오셨지만 삥 둘러 앉은 자리는 거의 다 찼다

 

뭐니 뭐니 해도 명 총무의 역할이 돋보인다 오늘은 완도에서 직접 재배한 김을 한 상자 씩 나눠주었다 헌데 ‘오늘 출석한 형제에게만 배급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일이 벌써 몇 차례인가?

 

2차 주회 자리가 조촐하게 만들어졌다 동태 매운탕을 심심하게 잘 끓여 놓았다 여기서 또 작은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형제 중에 사진작가가 한 분 있는데 오늘 전시한 작품이 팔렸다는 것이다 처음으로 연고가 없는 순수한 팬이 나타나서 작품을 구매했다는 것이다 작품이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았다고나 할까?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은 나머지 형제회장에게 금 일봉(?)을 내놓는 것이었다 옆에 앉아서 듣는 이들이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왜냐 하면 그 정도의 작품을 내는 작가를 못 알아 주었으니 이를 어찌할고?

특유의 화술을 가진 손 회장이 축배를 연거퍼 높이 들었다

 

오늘도 건영 형제회는 밤 11시가 넘도록 분위기가 북적 북적하고 떠들썩하다 그래서 형제회엘 가고 싶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가 보다

자애로우신 우리 주 하느님! 감사하옵나이다! 아멘

 

2013. 2.21.


천민식마리… 13-02-22 08:29
 
+찬미예수님!
아버님 같은 형제님!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늘 챙겨주시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내어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부족함이 참 많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형제회 모임에 익숙하지 않아 어색하고
생소함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형제님들께서 많이 도와 주셔서  건영형제회가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모임
입니다. 어르신들로부터 삶의 지혜와 경륜,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앙의 길잡이 역활을 톡톡히 해 줍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족하지만 형제님들과 호흡을 맞추어 명실공히 주님께서 가르켜주신 오롯한 신앙의 공동체가
될수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것을 다짐합니다. 더불어 형제님 그리고 형수님과 지금처럼 멋지고 행복한
신앙생활 쭈~우욱 이어가세요 건강하세요~~~~~ 건영형제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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