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물든 단풍이 동네 길거리의 바닥을 예쁘게 수놓고 있지만
겨울이 멀지 않은 것 같아 괜스레 마음이 바빠지기도 하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의 중순입니다.
이런 때 일수록 우리는 시간을 내서 차분히 성경을 읽으며
마음을 잘 추스르고 하루하루의 삶에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2012년 11월 13일의 구약특강은 '시편'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시편은 우리가 미사 때마다 늘 노래로 부르며 가까이 하고 있으니
가장 친숙해지기 쉬운 성경인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루카신부의 성경학교 제 37강 ‘시편’ 두 번째 강의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