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믿음의 갑옷(Amour)를 입고 소망을 입에 물고 사랑의 날개를 달고 새처럼 새처럼 날아 하느님께 가고 싶다 친구야.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다 친구야 시냇물처럼 졸졸 흐르는 물이 되고 싶다 친구야 아빠하느님처럼 강하고 단단한 바가지로 그 물을 떠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친구야
<친구야>
믿음의 갑옷(Amour)를 입고
소망을 입에 물고 사랑의 날개를 달고
새처럼 새처럼 날아 하느님께 가고 싶다 친구야.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다 친구야
시냇물처럼 졸졸 흐르는 물이 되고 싶다 친구야
아빠하느님처럼 강하고 단단한 바가지로 그 물을 떠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