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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8 11:41
행복,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주임신부
조회 : 6,229  

   사랑하고 존경하는 교우 여러분,

   엊그제 토요일 밤, 청년 성가대 [벨라뚜스]의 제4회 정기발표회로 시작된 우리 본당 [2012년 한마음 축제]가 문자 그대로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기도와 희생 아끼지 않으신 총회장님 이하 사목위원님들, 지역/구역/반장님들, 형제회장님들, 청년들, 특히 [명랑 운동회] 형식으로 치뤄진 지역 대항 경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교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분당성바오로 본당 신부임이 기쁘고 행복할 따름입니다. 축하하러 오셨던 성남대리구장 신부님과 분당지구 모든 신부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으니, 이 자리가 제게 과분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벨라뚜스 성가대]의 그 힘차고 화려한 목소리는 1시간 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황홀감을 주었으며, [한마음축제] 사회를 맡으신 김 마르티노 형제님의 진행은 너무나 매끄로웠고, 흥을 돋우기 위해 출연하신 [7080 팀]과 본당 초등부 어린이들의 공연은 환상적이었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사목에 더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임신부 김건태(루카) 두손 모음 


이정애 Dor… 12-10-09 05:54
 
두손모아 신부님께 화살 쏩니다- (화살기도)
신부님 사랑해요-
그리고 잘 알진 못하지만 일욜 한마음으로 함께 한 형제님 자매님 형님들도- 넘 감사

앗 제가 드린 스페인식 에피타이저는 어떠셨나요 ^^
이따 뵈요~!
김요셉 12-10-09 09:40
 
정말로 즐겁고 기쁜 축제였습니다.  한마음 축제를 축하해 주러오신 주변 성당의 신부님들을 보니 우리 신부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 노심초사 수고하셨습니다...또한 말춤과 7080 노래 잘 들었습니다.
총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사목위원님들, 지역장님들 형제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요한 김 12-10-09 19:18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냥 가을이면 체육대회 한번 한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보다 즐겁고 모두가 참여해서 즐기고 훌륭하게 만족하는 행사가 될까? 노심초사하신 흔적이 역력하게 드러나 보이니 이 얼마나 보람되고 복받은 일인지요 참가한 모든 사람이 다들 함께 즐기고 기뻐한다는 게 얼마나 좋은일인지요 애쓰신 흔적이 확연히 보이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러니 최대 인원이 참여하고 모두가 함께 뛰놀며 즐거워하는 그야말로 흥겨운 잔치 마당이 되었습니다

신부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총회장님을 비롯한 사목위원님, 지역장님 형제회장님 그리고 건영 형제회 명총무님!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대들이 있어서 우리가 행복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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