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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8 13:23
컴퓨터자율학습을 마치며!
 글쓴이 : luke
조회 : 6,411  
   장미선물.EXE (895.0K) [30] DATE : 2012-08-28 13:23:55

컴퓨터 자율학습을 마치며 !

컴퓨터를 가르치다 보면 개구리 올챙이 때 생각 못한다는 듯이 배우는 사람들이 왜 그리도 답답하게 보이는지 모르겠다. 자기는 쉽게 배운 것처럼 ?

암기 하여 되는 것만도 아니고 준 기능교육에 속하다보니 반복 연습을 해야만 되는데 바오로대학취미반 과목 중에서 컴퓨터 반은 이런 점이 애로사항 인 것 같다.

더욱이 나이도 많고 자매님들 위주다보니 집에서 연습을 하려고 자녀들 컴퓨터를 사용 하려면 할머니? 컴퓨터 고장 나요 ? 등 사정이 여의치 못하죠.

그래서 우선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많은 이메일을 중점으로 실습위주로 자율학습을 하기로 하고 희망자를 모아,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7,8월 20시간 교육을 하고 마치는 지금은 초보적인 이메일 활용을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도리 켜 보니 남을 가르칠만한 충분한 지식도 없는 자신이 단지 조금한 봉사의 일환으로 했는데 제대로 가르쳤는지 되 도라 보게 되고 그런 가운데도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그 무더운 날씨에도 전원이 결석 한번 없이 열심히들 배우는 열기에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형제자매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홈페이지에 꽃다발을
보내드리니 배운 실력으로 받아보세요.

또한 이 자리를 비러 자율학습을 하게 허락하여 주신 학장님께 결과보고를 가름하며, 장소사용을 협조하신
사무장님, 컴퓨터사용을 협조하신 홍보분과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이 방문하여 교육생들을 격려해주신 학생처장님, 차장님께는 더 감사를 드립니다.

                                                                             조 성구(루카) 씀.


안제라 12-08-28 13:29
 
루카형제님 항상 자상하게 가르켜주신 보람이 있어 수강생 무두 많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플로라 12-08-28 20:00
 
루카형제님~~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이세요^^
기록적인 더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들 열심히 하셨다니. . .
아이들이 이렇게 열심히 공부 한다면 정말 업어줄일인데,
어르신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근데. . . 첨부 파일의 저 꽃들은 어디서 많이 본듯도하여서. .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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