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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26 10:52
클래식 음악
 글쓴이 : 요한 김
조회 : 6,251  
풀잎에 매 달린

아침 이슬 방울 같은 이 해 인 수녀님의 글을 옮겨 왔습니다

클래식 음악 / 이 해 인 수녀님

 

음악에 대하여 잘 알지 못 하지만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그냥 좋다

자주 눈물이 난다

 

말로는 다 설명이 안되는

이 고요하고 순결한 힘을

감동이라고 표현하기엔

왠지 너무 무거운 표현같고

 

어쨌던 음악을 들으면

아무도 미워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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