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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03 09:25
주일 6시 미사 집전 신부님
 글쓴이 : 리노
조회 : 8,068  
우연히 6시 미사를 참삭하니 분위기가 너무 좋아 요즘은 가능하면 6시
미사 참례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집전 신부님의 존함과 본명을 몰라 글을 올리오니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집전 신부님이 어떤 분인지는 알아야 예의가 아닐까해서 말이지요. 

luke 12-07-03 15:11
 
찬미예수님 +
좋은 말씀이시네요, 저는 신자초년생인데 주일 6시미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그도 연미사가 있어 그랬죠.
각개인이 여러가지사정으로 새벽미사는 많이 참석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집전 신부님은 보좌신부님 이신데 [정일준. 바로톨로메오] 입니다.
 
조성구 루카입니다.
플로라 12-07-03 22:20
 
아마도 루카형제님께서는
정일준 바로톨로메오 신부님께서 집전하시는 연미사에 참석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주일 아침미사를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본당신자이신 리노님께서 정일준 바로톨로메오 신부님을 몰라보실리가 없으므로
리노님께서 말씀하시는 신부님은 아마도
황규철 비오신부님이 아니신가 합니다.

 본당에서는 지난 2011년 3월 세 째 주부터
황규철 비오 신부님께서 주일아침(6시)미사를 집전하고 계시며
지난 성탄미사와 올해 주님 부활 성야미사를 저희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주임신부님이 평소 존경하시는 선배 원로 사목자이신 황규철 비오신부님은
1976년 12월 8일 사제 서품을 받으셨고
우리 이웃인 분당 마태오성당 3대 주임신부님이셨습니다.
재임 기간 동안 신자들의 활발한 신앙 생활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 신부님은 
광주성당 15대 주임신부를 끝으로 2010년 08월 22일 퇴임하신
수원교구소속 원로 사목자이십니다.
리노 12-07-04 08:05
 
루카 형제님, 플로라 자매님 두분 감사합니다.

보좌 신부님은 알고 있었지만 비오 신부님은 제가 지난 1월 전입와서 성함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주일 아침을 미사와 함께 시작하는 그 느낌이 저에게는 새롭게 다가오더군요. 보너스로 주일의 오후를
느긋하게 보낼 수있는 세속적인 이점도 생기구요 ^^;.

두 분을 포함한 우리 바오로 성당 모든 교우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luke 12-07-04 11:41
 
플로라자매님,
깜박 착각을 하였습니다 6시미사를 처음보다 보니  나의 연미사를 본 시간만 생각하고 요일을 착각을 하였습니다 .
자세한 비오신부님의 소개로 많은것을 알게되어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왜이러는지?
리노 형제님께는 크게 실례는 아니리라 믿고 믿음에 열심하겠습니다.
리노 12-07-05 08:03
 
루카 형제님 실례라니요. 답해 주신 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주일 새벽 연미사는 보좌신부님이 집전하시는 것도 알았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과 함께하는 좋은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luke 12-07-05 16:18
 
리노형제님, 제가 말을하번 잘못하였드니 이리 되었네요.
다시정리 하여야 겠기에 또^^^ 새벽미사가 주일.월.수.목.금에 있는데 나의 연미사(기일)날이 월요일 이고 월요일은 새벽미사 한번이여서 그날미사를 본것이고 주일 새벽미사는 꼭 보좌신부님이 집전하는것마는  아닌것으로 압니다.
 헷갈리게 하여 미안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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