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 .
차로 몇 시간,
비행기로는 한 시간이면 가서 볼 수 있는 거리임에도. . .
이미 60년이나 기다리시고 아파하셨을 형제님께. . .
좀 있으면 좋아질테니
힘내시라고 말씀드릴 수도 없어서 더 안타깝습니다.
루카형제님의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한 보통사람이다."라는 말씀이
저는 왜이렇게 마음이 아플까요?
그 어떤 말로도 위로를 해 드릴 수 없지만
"그 곳이 그렇게도 좋으면 그쪽으로 가서 살면 되지?"라고 하신
형제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