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10-01-15 09:23
 조회 : 7,734
|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
우리는 이제 성탄축제를 끝내고 연중시기를 맞았습니다
신부님의 제의 색갈도 복사들의 띠도 푸르릅니다
우리는 푸르게 푸르게 이 한해를 잘 살아야할것입니다
어느날 주임신부님은 이매동신자들과 기도문을 바칠때
숨이 가쁘시다하셨습니다 무엇이그리 바쁜가요?그냥 지나가는 절차로만.......
이제는 우리도 기도문을 천천히 천천히 하는 성숙을 보입시다
신부님들도 미사경문이나 주의기도등을 천천히 하시면서 정성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미사전 묵주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천히 천천히 또렷하게 정성스런 마음으로....
다음으로 장궤틀 오르고 내릴때 소리나서는 되겠습니까?
타 본당에 없는것을 설치한데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소리내서 분심들게
하자는 거는 낳이잖아요?그쵸^^*
혼인미사나 장례미사 에는 비신자들이 있으니까 그럴수도있지만요
세번째 성당의 좌석은 자기 자리가 따로없읍니다 오신대로 편하신곳에 않으시면 되는데
늦게와서 그 자리를 앉을려 해서는 곤난할것입니다 대축일미사나 자리가 부족할때
가방이나 책을 놓고 자리있다고 해서도 안됩니다
네번째 소리나는 신발로 성전을 드나들지 맙시다 기도하는 사람과 성당분위기에 아주 좋지않습니다
불가피해서 신고오셨다면 뒸자리에 안는게 좋겠지요 딱딱...
다섯번째 성당에오실때는 향수을 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진하고 독한 역겨운(?)냄새는 미사내내 고통스럽습니다
그리고 더중요한것은 성체를 나누어주시는 신부님 수녀님을 위해서도
이점은 꼭지켜주셔야합니다 아셨죠?
이외에도 우리가 지켜야할 작은 일들이 많이있습니다
너무길면 잔소리같아서 이만줄이며 이제 새롭게 성숙한 이매동신자
공동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경묵상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고린토2.2장15절-
2010년도 우리성당화두
*함께모이고 기도하며 공부하고 전하자"아~멘
+은총과 회개의 때 사순시기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알렐루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