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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01 19:36
 조회 : 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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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지난 12월 12일 저희 아버지(고 강재형 요셉)이 돌아 가셨을때 연도/기도/문상/위로 하여 주시고
장례미사까지 참석하시어 고인을 위하여 기도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원산에서 홀로 월남하셨고
제가 무남 독녀여서 친척이 많치 않은데 우리 성가대원님들의 기도/위로가 많은 힘이 되었었습니다.
저와 제 남편(김 철수 요한)이 29년 동안 모셨고 우리 아이들을 모두 키워 주시어 저와 우리 아이들이
많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우선 cafe를 통하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강 선화(크리스티나)/김 철수(요한) 드림
2010, 01. 01(금요일) * 김요셉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1-0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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