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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09 09:42
새벽미사 시편을 다시읽으며~~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7,093  
  +마르나타 !주여 오소서


0 내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안에 모든것도 거룩하신그 이름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은혜 하나도 읺지마라

 0 내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내 모든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0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알렐루야 !!


오늘의 말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정녕내 멍애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아~멘
 
 



♬글라라 09-12-09 11:36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왜냐면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오늘 미사중에 신부님의 강론말씀에 있었던 내용입니다.주님은 늘 나를 사랑하고 가까이 오길 기다리는데 오늘도 난 내 십자가를 혼자 낑낑거리며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당신께 모든것 내려 놓고 그냥 웃으며 살고 싶습니다.당신의 온갖 은혜도 잊지 않고 감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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