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8일 사랑하올 어머니 Cu.와 성 가정의 어머니 Cu. 단원들이 함께 일일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약간씩 오는 날씨에도 묵주기도도 함께하고 십자가의 길도 함께 바쳤습니다. 배 야고보 신부님의 좋은 강론과 미사의 은총을 많이 받고 돌아왔습니다. 사진: 한무웅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