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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22 09:33
 조회 :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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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
성토요일 아침이다
어제저녁 수난예절(십자가경배)후
잠이오지않아 뒤척이다가 묵주를 쥐고
잠이들었나보다 짦고 설픈 잠이었으나
아침에밝은 태양을 보니 부활의 아침같다
시간으로봐서는 내일새벽 부활이나
내 마음은 이미 주님이 수의를 벗고
부활하시어 나오신것 같다
매년 토요아침이 되면 슬픈시간인가
기쁜용약의 시간인가 늘 혼돈속에 산다
그러나 나는 주님께서 겉으로는 무덤에 계시지만
이미 부활하셔서 3일째를 채우시는라 밖에 모습을
내보이지 않는게 아닌가?
그래서 이 아침은 기쁘고 찬란하고 아름답다
저녁예수부활성야에 울려퍼질 저아름둔 종소리와
올갠음악에 마음설레인다 아~~~~
부활을앞두고 새벽별이 반짝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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