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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10-05-04 17:55
5월의 엄마....
글쓴이 :
천민식마리…
조회 : 6,790
^^*
천민식마리…
10-05-04 18:23
원본을 "크릭" 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사이트의 문제인지 순소롭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천민식마리노 올림
원본을 "크릭" 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사이트의 문제인지 순소롭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천민식마리노 올림
박숙희글라…
10-05-04 18:52
연로하신 어머니!! 이제 당신만을 염려하며 살아도 될터인데 그래도 맨날 자식 걱정 하시는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글이군요. 5월엔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아립니다.멀리 계셔 직접 찾아 뵙긴 힘들지만 전화라도 더 자주 드려야겠습니다.
연로하신 어머니!! 이제 당신만을 염려하며 살아도 될터인데 그래도 맨날 자식 걱정 하시는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글이군요. 5월엔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아립니다.멀리 계셔 직접 찾아 뵙긴 힘들지만 전화라도 더 자주 드려야겠습니다.
김요셉
10-05-04 20:30
정말 정성이 담긴 편지 잘 읽었습니다... 늘 좋은 글을 교우들과 나누는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성이 담긴 편지 잘 읽었습니다... 늘 좋은 글을 교우들과 나누는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요한 김
10-05-05 10:44
영원한 안식처 "엄마!" 한 없는 자애와 숭고한 희생의 대명사 "엄마!" 세월이 갈수록 아쉬움과 회한이 더 해만 가는데 오늘도 5월의 머언 하늘을 한 없이 바라다 봅니다
엄마! ....
영원한 안식처 "엄마!" 한 없는 자애와 숭고한 희생의 대명사 "엄마!" 세월이 갈수록 아쉬움과 회한이 더 해만 가는데 오늘도 5월의 머언 하늘을 한 없이 바라다 봅니다 엄마! ....
플로라
10-05-11 21:11
정말 빛 바랜 편지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어머님 편지를 잘 보관하고 계시는 군요.
엄마가 아니라면 누가 저렇게 온 마음이 담긴 편지를 쓸 수 있을까요?
저도 아이들에게 저런 엄마인지 한 번 생각 해 봤습니다.
정말 빛 바랜 편지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어머님 편지를 잘 보관하고 계시는 군요. 엄마가 아니라면 누가 저렇게 온 마음이 담긴 편지를 쓸 수 있을까요? 저도 아이들에게 저런 엄마인지 한 번 생각 해 봤습니다.
천민식마리…
10-05-12 11:21
조금 바삐 쓰느라 매끄럽지 못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럽게 댓글까지 달아주신 형제님! 자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며 열심히 기도드리고 멋진 성가정 이루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늘 행복하세요.
조금 바삐 쓰느라 매끄럽지 못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럽게 댓글까지 달아주신 형제님! 자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며 열심히 기도드리고 멋진 성가정 이루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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