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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2 22:55
어느 자매님의 호소문
 글쓴이 : 산세베리아…
조회 : 25,878  

찬미 예수 마리아

안타까운 본당 현실에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바오로 성당이 설계되고 완성되어 축성되기까지 신축금을 설정하는 대신에 묵주기도 천만단을 목표로

손에 묵주를 들고 모든 교우분들과 봉사자들의 노력과 일치로 함께 이루었습니다.

지금 이시점이 우리 본당이 더욱 성숙되어 주님의 마음에 드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손에 묵주를 들고 묵주기도 천만단 운동을 시작한다면 화해와 일치,

용서와 사랑으로 순교자의 후손다운 모습으로 거듭 태어날수 있지 않을까요.

보잘것 없고 부족한 제가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올리며 하느님이 계획하신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로등2 15-01-23 11:47
 
좋은생각입니다만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할 것 같군요...
VALS 15-01-23 16:05
 
산세베리아자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저녁부터 당장 오후10시를 기해 화해와일치, 용서와사랑을위한
양팔기도를 시작하겠읍니다
뜻이 있으신분의 동참을 기다립니다
VALS 15-03-07 18:25
 
산세베리아님, 묵주기도받치는 모습이 보이는겄 같읍니다
오늘도 탄천을 걸으며 화해와일치,용서와 사랑을 위한 묵주기도 100단을 받쳤읍니다
그런데 천만단은 계산이 잘 안나오네요
레지오나 소공동체에서도 동참해주셨으면 고맙겠네요
글구 혹씨 시간되시면 매일밤 열시에 양팔기도 부탁드릴께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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