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마리아
안타까운 본당 현실에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바오로 성당이 설계되고 완성되어 축성되기까지 신축금을 설정하는 대신에 묵주기도 천만단을 목표로
손에 묵주를 들고 모든 교우분들과 봉사자들의 노력과 일치로 함께 이루었습니다.
지금 이시점이 우리 본당이 더욱 성숙되어 주님의 마음에 드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손에 묵주를 들고 묵주기도 천만단 운동을 시작한다면 화해와 일치,
용서와 사랑으로 순교자의 후손다운 모습으로 거듭 태어날수 있지 않을까요.
보잘것 없고 부족한 제가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올리며 하느님이 계획하신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