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은 아마 바쁘셔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실 시간이 없으신지...
아니면 공개적인 장이 거북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간단히라도 교우들에게 글을 써주는 것이 바람직 스러울 것 같네요.
물론 난장토론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도 안되겠지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감정을 자제하고 어렵사리 글로 표현하였으니...
홈페이지 또한 본당의 교우들과의 대화의 장으로서 훌륭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라 여겨집니다.
아무튼 신부님과 봉사자들과 교우들이 하나되는 훌륭한 성당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