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느 시인이 이런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 이였느냐? "
사랑하올 어머니 꾸리아 직속" 다윗의탑 쁘리시디움"에서 어제 동시에 2명의
입단 선서식이 있었습니다. 단원 11명 모두가 참석하여 두분(이정원 : 스테파노/ 김남영 스테파노)의
입단을 정말 뜨겁게 환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안진성(토마스아퀴나스)단장님을 위시하여 모든 단원들께서 뜨겁게 서로 사랑하고,
뜨거운 신앙심으로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나아가 그늘진 이웃을 뜨겁게 돌보기로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용 ~
행복이 읽으신분의 가정에 듬뿍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부단장 천민식 마리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