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미사에서도 하느님의 종 125위 시복 시성 기도를 올렸다.(매일미사, 194쪽)그런데 16일 시복시성식에서 복자로 시성되시는 분은 124위 인데 왜 이렇게 틀리는지요?얼마전 일간지에서도 일부신문에서는 ㅇㅇ외 124위, 또는 ㅇㅇ외 123위 이렇게 틀리게 보도되는것을 보았는데 왜 그런가요? 이것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