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에 샛별,희망의모후 Cu. 아치에스 행사가있었습니다.제2보좌신부님이 미사를 집전하셨는데 강론직전 긴장을 푸르시라는 뜻으로 "꽃밭에 온것같아 떨린다고" 웃음의 말씀을 하셨는데 조금도 떨지 않으시고 엄숙히 미사를 집전하시어 우리모두는 밝은 마음으로 주님께 찬미를 드렸습니다.카메라맨이 없었는것 같아 한컷 찍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