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의 성경학교 강의중 한 장면입니다.
프랑스 봉쇄 수도원의 어느 수사님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있는 봉쇄수도원은 한 번 들어가면 죽어서도 나오지 못하는 곳이랍니다.
그런 곳을 어렵게 방송에서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질문 중에 이런 것이 있었답니다.
"이렇게 봉쇄 수도원까지 들어와 열심히 하느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다가 죽은 후 만약에
하느님이 안 계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할까요?

위 촛불 사진을 클릭하시면 루카신부님의 성경학교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