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형제님!
우리가 어렸을 때 편지를 쓰면 제법 유식? 하게 쓴다고 서두에 "流水 같은 歲月은........등등" 으로 쓰기시작했지요?
환갑이 지나고 부터는 세월의 흐름도 가속이 붙는지 우물 쭈물 하다보면 또 한해가 지나고?
특히 우리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고 5년차, 바오로대학도 졸업을 앞두고보니 더 빨리지난 것 같고 석사과정?의 대학원과정으로 들어가 볼까요? 허전한 마음이 들지만 우리는 점점 하느님 꼍으로 가까히 가려고 노력하며 사는것으로 보람을 느끼야겠죠.
파이팅 ! 사도요한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