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13-11-21 15:35
하느님과의직통전화!
 글쓴이 : luke
조회 : 7,863  
   여기로 들어오세요.hwp (177.5K) [22] DATE : 2013-11-21 15:52:29






☎  하느님과의 직통 전화  ☎

   하느님과 연락이 안되세요 ?

그럴땐 하느님 직통 전화인 성서를 펼치세요.

그리고 이 번호로 똑똑똑 연락해 보세요.

하느님은 ... 언제나 여러분의 전화를 기다리고 계신답니다

1, 감사할 것이 없다고 생각 될 때는 - 시편 136편으로 가  세요.

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편으로 가세요.

3, 근심이 있을 때에는 - 마태복음 6 장 19 ~ 34 절로 가세요.

4, 괴로움과 위기 안에 있을 때는 - 고린도전서 13장으로 가세요.

5, 신앙인으로서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장 1 ~ 30 절로 가세요.

6, 평안과 휴식을 원하면 - 마태오복음 11장 25 ~ 30 절로 가세요.

7, 죄를 지었을 때는 - 시편 51 편으로 가세요.

8, 위험에 처했을 땐 - 시편 91 편으로 가세요.

9, 세상이 작아 보이고 자신은 커 보일 때 - 시편 19 편으로 가세요.

10, 풀이 죽어 있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을 때는 - - 로마서 8장 31절 ~ 37 절로 가세요

11,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 시편 121 편으로 가세요.

12, 믿음의 발동이 필요할 때 ?? - 히브리서11장으로 가세요.

13, 슬플 때는 - 요한복음 14장으로 가세요.

14, 하느님이 멀게 느껴질 때는 - 시편 139 편으로 가세요.

15, 세상이 하느님보다 위대하게 보일 때는 - 시편 90 편으로 가요.

16, 의기 소침할 때는 시편 27 편으로 가세요.

17, 예수님의 고난이 잊혀질 때는 -이사야 55 장으로 가세요.

18, 사람들이 불친절해 보이면 - 요한복음 15 장으로 가세요.

19, 내가 한 일에 낙심될 때 - 시편 126 편으로 가세요.

20, 아주 좋은 기회가 있으면 - 이사야 55 장으로 가세요.

21,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 로마서 12 장으로 가세요.

22, 가진 것이 없어 궁색하게 느껴질 때는-마태복음 5 장1절~12 절 가세요.

   [첨부파일을 열어 영상으로 예루살렘 성지순례도 다녀오세요]

 

 


분당성바오… 13-11-21 22:43
 
루카형제님!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번호로 하느님께 연락을 할 항목을 체크해보겠습니다.


1.감사할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저는  항상 감사할 것이 정말 많다고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2.외롭거나 두려울 때...
  외롭거나 두려움을 느끼지는 않아요.

3.근심이 있을 때에는...
  ! 맞습니다.
  근심이 있습니다.(시어머님께서 연로하심)
  마태복음 6장을 읽어야겠군요

음~~ 그리고

해당되는 번호가

5. 신앙인으로서 확신이 필요할 때와(요즘 제가 좀 급할 때만 하느님, 성모님. . .
  그러고 살고있습니다.)
6. 평안과 휴식이 필요할 때(누구한테나 해당되는 항목일듯합니다)

그리고 몇 개 더 있네요. . .

제 생활을 가만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로라 드림~
luke 13-11-22 13:58
 
플로라자매님 !
하느님과의 직통전화라고는 하였는데 전화번호 ? 마다 " 답 " 이 링크가 되여있는데 여기에 복사하여 올렸더니 안열리네요. 친구한테 받은 것을 옮겼는데 어설프게 되였지요' 하지만 답이있던 없던 그성서 페이지를 읽어보시는것만으로도 직통전화를 알려준 효과는 달성한것으로 여기며 자매님이 제일먼저 하느님께 연락할 항목을 첵크하였다는것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보다 많은 주님의 은총속에 하루하루의 생활이 되시기를 빕니다. 땡큐^^^.
STJohn 13-11-25 10:06
 
정말로 직통전화로 하느님께 고변하려는데 어떻게 해야하지요?  세상이 요즘 하도 이상하게 돌아가니 ... 심경이 심히 불편하네요
분당성바오… 13-11-25 11:06
 
예 ~ 맞습니다.
요한형제님 답답한 심정을 제가 다 이해한다고는 말씀을 못드려도
조금은 짐작으로 알 수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접속히는 홈페이지다보니
민감한 사안에대한 의견을 말씀하기
어려워 몹시 답답하시지요?

아마 가 보셨을 것 같지만...가까운 곳에
하우현 성당이라고 조용히 묵상하고 기도하기 좋은 성당이
있더라구요.
몹시 답답해하시면서 그냥계시면 건강에 안좋으니
친구분들하고  나가셔서 바람도 쏘이시고 조용히 묵상하고
기도드리면서  주님말씀을 찾아보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어르신께 주제넘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죄송^^)

~플로라 드림~
STJohn 13-11-26 12:20
 
네, 감사합니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